사는것 뭐 별것있나...

가족 이야기 | 2006/10/27 18:57 | by has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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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 저편에서
녀석의 노래소리가 들린다.


"아빠 힘내쩨요...우지가 있잖야요...
아빠 힘내쩨요...우지가 있잖야요..."



뜬금없는 전화와 노랫소리에 눈가가 젖어 온다.


사는것 뭐 별것있나...
이런게 사는거지.
 
2006/10/27 18:57 2006/10/2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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