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힘든 시간들 때문에 몸도... 마음도 지쳐갈 즈음.
오랫만에 점심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실로 오랫만의 가족과 함께하는 점심식사.
이어서 민용이의 식시기도가 이어집니다.
민용의 식사기도...
"하나님 아버지... 잘먹고 키가 쑥쑥 클수 있게 해 주세요..."
아빠가 걱정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식사후 출근하려 하는데...과자 두봉을 쥐어 주며, 출근 하시다가 드시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 것은 띁지도 않은 과자 한 상자를 회사 아저씨들과 나누어 먹으라며,
더 안겨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