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상사는 이야기/한숨 혹은 긴숨 | 2008/11/28 00:03 | by hasmin

오늘 비로서 눈물 흘릴 수 있었습니다.

무릎 꿀코 속 마음 다 털어 놓을 수 있었습니다.


외로움에 대해, 분노에 대해… 그리고 미안함에 대해…

2008/11/28 00:03 2008/11/28 00:03
TAG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hasmin.pe.kr/tc/trackback/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