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다

가족 이야기 | 2006/09/10 00:29 | by hasmin
녀석의 자는 모습은 참으로 평화로왔습니다.
이것이 바로 평화지...
더이상 어떤 할 말도 필요 없었습니다.


한참, 그렇게 바로 보고만 있었을 뿐...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녀석이 깨어날 때까지 기다려,
눈이라도 맞춰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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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0 00:29 2006/09/1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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