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용

가족 이야기 | 2009/08/14 11:00 | by has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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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오늘은 뭐야..."


자던 녀석을 깨워서 민용아 이리와 봐...
"사진좀 찍자" 하며, 흰색의 롤브라인드 앞에 세웠습니다. 잠이 덜깨었는지 부스스한 것이 "아빠가 왜그래..."하는 표정입니다.

그런 걸까요.
녀석이 그렇습니다.
2009/08/14 11:00 2009/08/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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