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Notice
Local
Tag
Keyword
Guestbook
Lines
Search
은비
가족 이야기
|
2011/12/14 22:07 | by
hasmin
카메라 쪽을 바라봐 주면 좋으련만, 녀석은 끝까지 시선을 회피한다
벌써 내년이면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은비. 최근
사진
찍기를 완강히 거부해 오다가 아빠의 사정끝에 마지 못해 한장 겨우 찍혀 주셨다.
무엇이든 스스로 알아서 열심히 해 주는 녀석이 고마울 뿐 부모로서 딱히 준것이 없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마도 부모들의 공통된 느낌은 아닐런지.
큰 녀석 이어서 인지 대견하고 또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2011/12/14 22:07
2011/12/14 22:07
TAG
가족
,
은비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hasmin.pe.kr/tc/trackback/556
◀ Prev
1
...
13
14
15
16
17
18
19
20
21
...
499
Next ▶
HASMIN의 세상사는 이야기 - 최근 공지
Notice
"만남" 카테고리를 정리하며
Category
전체
(499)
세상사는 이야기
(321)
꿈틀거리는 글귀들
(69)
한숨 혹은 긴숨
(91)
소소(少笑)
(13)
가볍게 한 장면
(28)
길 위에서
(14)
마음속 이미지
(47)
나무
(9)
하늘
(8)
뒷모습
(0)
만남
(57)
운영
(49)
OZ
(6)
청담
(2)
가족 이야기
(54)
Drawing
(20)
Archive
2012/04
(2)
2012/03
(2)
2012/02
(1)
2012/01
(3)
2011/12
(22)
---------- Select Archive ----------
2012 (8)
2012년 04월(2)
2012년 03월(2)
2012년 02월(1)
2012년 01월(3)
2011 (63)
2011년 12월(22)
2011년 11월(8)
2011년 10월(10)
2011년 07월(2)
2011년 06월(3)
2011년 05월(9)
2011년 04월(1)
2011년 03월(5)
2011년 01월(3)
2010 (52)
2010년 12월(4)
2010년 11월(13)
2010년 10월(4)
2010년 09월(1)
2010년 08월(2)
2010년 07월(5)
2010년 06월(3)
2010년 05월(2)
2010년 04월(2)
2010년 03월(5)
2010년 02월(9)
2010년 01월(2)
2009 (51)
2009년 12월(1)
2009년 11월(2)
2009년 10월(3)
2009년 09월(6)
2009년 08월(4)
2009년 07월(1)
2009년 05월(6)
2009년 04월(5)
2009년 03월(1)
2009년 02월(6)
2009년 01월(16)
2008 (121)
2008년 12월(33)
2008년 11월(7)
2008년 10월(1)
2008년 09월(2)
2008년 08월(5)
2008년 07월(9)
2008년 06월(18)
2008년 05월(15)
2008년 04월(25)
2008년 03월(3)
2008년 01월(3)
2007 (36)
2007년 12월(7)
2007년 11월(4)
2007년 10월(3)
2007년 09월(1)
2007년 08월(5)
2007년 06월(9)
2007년 05월(2)
2007년 02월(1)
2007년 01월(4)
2006 (168)
2006년 12월(28)
2006년 11월(113)
2006년 10월(23)
2006년 09월(4)
Counter
Total
118572
Today
56
Yesterday
54